RYSE가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FORMAT 창간호의 첫 장을 여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서울에서 제작되었지만,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길 바라며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그리고 흥미로운 인물들의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들려줄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FORMAT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삶의 조각들을 어떻게 모으고, 그리고 문화적 구조와 그러한 영향들이 어떻게 우리를 연결해주는지에 대해 앞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Welcome to the first issue of Format.

FORMAT is an opportunity to think about how we see the world. How we organize our lives. How we combine all the pieces into a whole. How the structures of culture define and link us together.

Made in Seoul and reaching out to embrace the world for sharing our community of passionate, creative and interesting people that are connected through a desire to make their mark.